실질가치
무엇을 보고 있나
같은 배율이 아닙니다 — 물가·통화량을 걷어내면 실제로 오른 몫이 남습니다.
기준월은 그 단지의 첫 거래월이고, 환산은 표시월이 아니라 거래월 지수로 나눕니다.
지수는 넷을 병행합니다 — 어느 것도 정답이 아닙니다. 무엇으로 나누느냐가 곧 「무엇을 물가로 볼 것인가」라서, 하나를 고르는 순간 답이 정해집니다.
무엇을 보고 있나
같은 배율이 아닙니다 — 물가·통화량을 걷어내면 실제로 오른 몫이 남습니다.
기준월은 그 단지의 첫 거래월이고, 환산은 표시월이 아니라 거래월 지수로 나눕니다.
지수는 넷을 병행합니다 — 어느 것도 정답이 아닙니다. 무엇으로 나누느냐가 곧 「무엇을 물가로 볼 것인가」라서, 하나를 고르는 순간 답이 정해집니다.
현대14차강남구 압구정동 · 1987년순위표에서 보기
| 계열 | 시작 | 현재 | 배율 |
|---|---|---|---|
| 명목 | 13.40억 | 58.60억 | 4.37배 |
| 물가 반영 | 13.40억 | 37.14억 | 2.77배 |
| M2 반영 | 13.40억 | 15.32억 | 1.14배 |
명목 상승분 중 소비자물가가 설명하는 몫 47%
명목 상승분 중 통화량 M2가 설명하는 몫 96%
기준월은 이 단지의 첫 거래월 (2006-04)입니다. 명목과 실질이 같은 값에서 출발해, 벌어진 만큼이 화폐가치의 변화입니다.
환산은 표시월이 아니라 거래가 있었던 달의 지수로 나눕니다. 이월된 달의 값은 그 거래가 있던 달 기준입니다.
소비자물가 — 물가가 오르면 같은 명목가격의 실질가치는 낮아진다. 통화량 M2 — 통화가 풀린 만큼을 걷어내면 실제로 오른 몫만 남는다.